시작하기 전에-

이곳은 저희 아이가 돌이 될 때까지의 기록을 남기는 곳이며, 언젠가 (몇 명이 되었든) 글의 주인공이 글을 상당수 이해할 수 있게 될 즈음에 공개하기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.


타자는 선인장(父)과 기자목(母) 두 명입니다. 제목에 [] 형식의 말머리로 타자를 드러낼 예정입니다.
모쪼록 악플 없이 잘 굴러갔으면 좋겠습니다 :)

Lilypie Angel and Memorial tickers

3개월만에 나타나서 말하길

두 줄입니다. 오늘 아침 확인했습니다(........)
일단 다음주 만만한 날에 병원 다녀온 다음에 다시 ㅜㅜㅜㅜㅜㅜ 젠장 ㅅ님도 옆에 없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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