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곳은 저희 아이가 돌이 될 때까지의 기록을 남기는 곳이며, 언젠가 (몇 명이 되었든) 글의 주인공이 글을 상당수 이해할 수 있게 될 즈음에 공개하기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.

타자는 선인장(父)과 기자목(母) 두 명입니다. 제목에 [] 형식의 말머리로 타자를 드러낼 예정입니다.
모쪼록 악플 없이 잘 굴러갔으면 좋겠습니다 :)
태그 : 육아일기
이곳은 저희 아이가 돌이 될 때까지의 기록을 남기는 곳이며, 언젠가 (몇 명이 되었든) 글의 주인공이 글을 상당수 이해할 수 있게 될 즈음에 공개하기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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